KBS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에서는 13일과 20일 "남자 그리고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라면 요리대회>를 진행했다. 전국적인 실력파 참가자 모인 상황에서 "이경규"가 선보인 "꼬꼬면"이 연일 화제가되고 있다. "꼬꼬면"은 물 대신 닭육수 500ml, 수프 12g, 청양고추 12조각, 대파 18조각으로 이경규옹의 라면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각 라면회사 대표들 또한 이경규의 "꼬꼬면"의 상품화에 관심을 내보이고 있다.
APPRAISE THE VALUE OF ISSUE
아.. 진짜 먹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대기업 상품화를 추천~!!
하노비라면?! 라면?!.. 라면.. 특허등록이 되거나 한 것이 아니기에 기업이 이경규 아저씨와 계약을 맺을 이유는 없다. 그러나 전국적인 방송이 나간만큼 이경규와 계약을 맺으려 할 것이다. "꼬꼬면"이라는 이름까지 이경규의 라면 처럼 된 마당에 기업이 이경규를 무시하고 아이디어만 훔쳐서 라면을 출시할 경우에는 "아이디어를 훔친회사"가 되버리기 때문이다.
결국 칼자루는 이경규 아저씨가 쥐고 있기에 프렌차이즈와 라면회사로의 상품화 2가지 토끼를 다 노려볼 수도 있다. 유명한 맛집의 메뉴의 맛을 브렌드화 시켜서 나온 제품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율이 너무 늦어지면 잊쳐지고 이경규 아저씨가 가지고 있던 칼자루에는 녹이 쓸어버리게 된다. 방송 후 2~3개월 정도가 홍보 때리기도 딱~ 좋은 기간.. 결국 이경규 아저씨는 "꼬꼬면"의 즉석식품 제조 권한만 팔면된다. 주방에서 조리해서 나오는 권한은 경우옹이 가지는 형태로 계약을 하면 만사형통~!!
세상일이 생각 처럼 잘 풀리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개인적으로 경규옹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경규옹 입장에서 생각해보았다. "꼬꼬면"을 대기업에 팔면 결국 대기업은 거액을 들여서 "꼬꼬면"을 홍보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이경규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의 브렌드 네임까지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방송을 사적으로 이용한다는 질타를 좀 받을 수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준비한 자에게 기회는 온다"라는 상황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B+
RARE
먹어보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다.. 쩝쩝~
이경규라서 가능한 텐션이라고 생각한다. 마음 속에 "혹시나~"하는 마음은 누구라도 가지지 않겠는가? 그것을 현실화 시키는 것은 능력인 동시에 운이다. 이슈적인 측면에서는 레어지만 등급은 B+정도? 프렌차이나 상품화가 되었다는 소문이 들린다면 상향조정이 될 수 있겠다.
안다미로? 처음에는.. 노래제목이 "안다미로"인 줄 알았습니다. (분위기가 딱 안다미로~였는데..) 어째뜬 양동근의 픽처링이 곡 분위기와 싱크로가 잘 되는 듯합니다. 후리한 느낌을 양동근 만큼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람도 없죠. 그런데 남자 백댄서는 좀.. 의도는 알겠지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