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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 갤럭시S3 ]까지 특허 침해 소송에 포함되었다.

애플이 판매금지 가처분 목록에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 추가시켰다.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의 경우 애플의 디자인 특허 D087가 아닌, 유저인터페이스(UI)부분 특허 침해로 판금 목록에 추가시킨 것으로 알려져있다.



▲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결국 한 회사가 묻을 닫아야되나?



현재 애플이 가지고 있는 특허침해는 <밀어서 잠금해체>, <테이터 감지>, <단어 완성기능>, <통함 검색> 기능이다. 문제는 갤럭시S3가 판매금지 목록에 포함되어 애플이 승소할 경우 이번에 10월에 출시하게 되는 <갤럭시노트2>의 출시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주장할 수록 힘을 잃어가는 애플의 특허파워..

애플의 이미지는 독창성이지 특허로 돈을 뜯는 회사는 아니다. 그러나 애플이 애매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특허로 계속해서 경쟁사의 상품의 태클을 걸게 되면 결과적으로 애플의 이미지가 변질된 우려가 있다.


특히 전문가들도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디자인특허와 UI특허들은 미국을 제외한 국가 유럽이나 일본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은밀히 위협해야하는 무기를 너무 대놓고 사용한다. 결국 공공의 적이 될 수 밖에 없는 애플.. 좀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