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되삼~!! 응? 어라? I'AM HAPPY 이 표정이 아닌가? 기분 탓이겠지! (커플을 발견했을 때의 나의 표정이라네..) 그런데 정말 크리스마스가 맞는거야? 거리에 아무것도 없어.. 이 쓸쓸함을 나만 즐길 수 없어서 캠코더로 한번 찍어봤지.. (편집할 시간은 없었어..) 어때?! 낚시에 걸렸지? 실 정말 신촌의 썰렁한 화면을 찍었는데 집에 와서 글을 적다보니까.. "이건 아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지난 주말에 삼각산 등산 갔다가 찍어온 영상인데 어때? (실제로 크리스마스에 보여줄려고 찍어 온거야) 응? 더 쓸쓸해 보인다구? 어허~! 이 사람들이.. 조미료에 쩌들어서 담백함을 모르는구만! 푸힛~! (편집이 귀찮아서가 아냐..) 음악도 프로그램으로 깐게 아니라 현장에서 미니 스피커를 키고 녹음한거야! 좋지 않아? 사실 아직 허점함의 완성도가 좀 부족하긴해.. 허전함에도 완성도가 필요하거든... 흠~! 오늘은 여기까지야! 내일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영화보러가거든..